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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트렌드]연예인 코디가 말하는 패션 코디 시 주의할 점, 패션 트렌드

[패션트렌드]연예인 코디가 말하는 패션 코디 시 주의할 점,

 

 

 

연예인 코디가 말하는 패션 코디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우리도 코디를 할 때 주의해야 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당. *^^*

 

 

블랙, 짙은 컬러의 선택은 기본

 

날씬한 코디의 시작은 컬러에서 시작합니다.
가장 날씬한 컬러라고 알려진 블랙,

하지만 봄에 블랙으로 온통 도배하기는 참으로 봄분위기가 아쉽죠.

블랙 뿐 아니라 짙은 회색, 바이올렛 등 톤다운된 짙은 컬러들을 사용하면

몸매가 축소된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블랙을 입되 좀 더 화사한 느낌을 원한다면 이너는 블랙으로 입어 날씬한 느낌을 잡아주고

그 위에 컬러감 있는 옷들을 매치해준다면 전체적은 몸매는 짙은 컬러로 잡아주기 때문에

화사한 컬러를 덧입어도 날씬한 느낌을 살려줄 수 있습니다.

컬러로 확실한 날씬한 효과를 원할 경우, 상의와 하의를 동일한 색상으로 입으면

세로 라인이 형성돼 보디라인이 더 길고, 날씬해 보입니다.

같이 옷이 아니라면 비슷한 계열의 옷을 입어주는 센스라면 날씬한 느낌을 더불어 살려줄 수 있겠죠.

 

 

 

 

 


매끈한 몸매라인은 속옷부터

 

 

허벅지에 셀루라이트, 뱃살의 삼겹살 등이 보이면 아무리 섹시하거나 로맨틱한 옷을 입어도

그 느낌을 살려줄 수가 없죠.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거나

등 뒤에 살이 속옷을 삐집고 인사를 한다 할 때 가슴과 엉덩이를 탄력있게 올려주면서

울퉁불퉁 튀어나온 살도 매끄럽게 정리해주는 속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복부를 강력하게 눌러주는 보정 속옷은 시프트 드레스나 펜슬 스커트 속에 입으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밑가슴 둘레가 맞지 않거나 컵이 너무 작은 브래지어는 가슴을 제대로 받쳐주지도 않고

모양도 아름답지 않으므로, 브래지어를 선택할 때는 부끄러움이 극에 다르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팬티가 몸에 너무 꽉 끼면 살이 삐져 나오고,

팬티라인이 드러나면 겉옷 라인을 망쳐서 엉덩이를 강조하게 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벌어지죠.

T-팬티나 끈 팬티를 입어 뒤태를 매끄럽게 만들어주세요.

엉덩이를 좀 더 가리는 속옷을 원한다면, 노라인 팬티가 적격이겠죠.

 

 

 

 

시선을 사로잡는 날씬한 상체 만들기

 

상체를 날씬하게 처리해야하는 이유는 사람의 시선이

얼굴이나 상체에 주로 가기 때문에 날씬함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인데요.

전체적인 날씬함을 위해서는 상체의 날씬함을 주는 요소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의 날씬함을 위해서는 전국민이 다 아는 브이넥 상의를 입어 목선은 길면서

가슴부분을 약간 노출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역삼각형으로 오픈된 상의는 포커스가

몸통이 아닌 가슴에 있어서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상체가 좀 더 길고 슬림해 보이게 합니다.

브이넥이 아니더라도 셔츠의 깃이 샤프하거나, 혹은 단추를 2개 정도 풀어주거나,

쇄골라인을 노출시키는 것이 훨씬 날씬한 느낌을 줍니다.

아직 쌩목을 다 꺼내놓고 다니기 힘들다면 외출시에는 머플러나 스카프를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아름다운 목선을 노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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